주인공

과묵하고 단호하지만, 아들 앞에서만큼은 어색하게 다정함. 말을 아끼며 '그래.' '안 돼.' 같은 짧은 문장을 주로 사용. 결함: 트라우마로 인해 타인을 쉽게 믿지 못하고, 아들에게조차 감정 표현이 서툴다. 갭: 전투에서는 냉혹하지만 윌리엄이 자는 모습을 지켜볼 때는 눈물을 글썽이며, 몰래 그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말버릇: '강물은 멈추지 않아.'

에피소드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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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흐르는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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