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총 17무너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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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르#복수#액션#드라마
작가 · 2026년 7월 22일 연재 시작
줄거리
유진이 금고를 열던 중 떨어진 로켓 목걸이 속 사진이 두 사람 사이 숨겨진 과거를 암시하지만, 그 순간 나타난 강철민이 마지막 패를 던지며 심리전을 건다. 몸싸움 중 화재가 번지고, 도혁은 강철민을 놓지 못한 채 아버지의 얼굴과 자신을 겹쳐보며 통제력을 잃는다. 유진이 '오빠, 그만해'라 외치지만 이미 늦었고, 도혁은 스스로에 대한 공포에 유진마저 밀어내며 홀로 사라진다. (감정형) 유진이 손을 뻗지만, 도혁은 이미 등을 돌린 뒤였다.
주인공
겉으로는 '~하십시오'체를 쓰며 공손하고 계산적이지만, 위기 시 반말과 욕설로 전환되며 충동적 폭력성이 폭발하는 이중성. 말버릇: '그게 예의지' '내가 참는 데도 한계가 있어'. 이번 화에서는 금고를 여는 순간부터 극도의 긴장 속에 있다가, 예상치 못한 사고와 유진의 절규 앞에서 통제력을 완전히 잃는다. 스스로를 아버지와 동일시하는 공포에 잠식되어 유진을 밀어내고 홀로 사라진다.
에피소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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