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냉정하고 완벽주의적이다. '정확히', '다시', '아직 부족해' 같은 말을 자주 쓴다. 타인에게 무뚝뚝하지만, 의족을 만들 때는 상대의 걸음걸이를 몇 시간이고 관찰한다. 약점: 자신이 만든 의족이 부러지거나 실패하면 며칠간 작업실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다. 갭: 어린아이가 작업실에 오면 표정이 풀리며 사탕을 몰래 건넨다. 말버릇: '...그럴 리 없는데' (자기 확신과 의심이 공존하는 중얼거림).
에피소드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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