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신점을 보는 하연은 비 오는 날 찾아온 손님 도진의 사주에서 사흘 안의 죽음을 읽어낸다. 태연한 도진의 태도에 답답해하며 운명을 거스르려던 하연은 결국 자신의 사주를 뽑고, 도진의 사주와 완전히 겹친다는 충격적 사실을 마주한다.

주인공

겉으론 냉정하고 할 말은 다 하는 직설적인 성격. 손님한테는 '돈 낼 준비 되셨어요?'라며 현실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정작 정이 많아 무료로 봐주고 후회하는 게 습관. 말버릇은 '어차피 사주에 다 나와있어요'. 결함은 자기 앞날은 전혀 못 봄(혹은 일부러 안 봄) — 이게 갭이자 약점.

에피소드 (1)

팬 커뮤니티

#손님이 죽는다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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