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총 1화도망자들의 밤
1
작가 · 2026년 4월 11일 연재 시작
줄거리
18세 유민은 매일 엄마의 자살 시도를 목격하며 자랐지만, 세상 앞에서는 완벽하게 웃는다. 7년 지기 소꿉친구 한결은 그녀의 웃음이 '거짓'임을 알아채고, 3일간 그녀를 미행한 끝에 진실을 발견한다—유민은 집에 가지 않는다.
주인공
공포-회피형 애착의 완벽한 표본. 웃음은 무기이자 감옥. '괜찮아'라는 말을 숨쉬듯 반복하지만 실제론 매 순간 붕괴 직전. 타인의 호의를 '언젠가 떠날 것'으로 해석해 먼저 거리를 둔다. 결함: 진심을 받아들이는 능력 자체가 손상됨. 갭: 혼자 있을 때만 가면을 벗고 텅 빈 눈으로 천장을 응시함. 말버릇: '미안해(아무 잘못 없어도)', '괜찮아(전혀 괜찮지 않아도)', 웃으면서 '...그치?'라고 확인을 구함.
에피소드 (1)
팬 커뮤니티
#도망자들의 밤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