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속의 메아리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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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속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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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고독#제4의벽#퍼리#SNS#현대#독백

작가 · 2026년 4월 17일 연재 시작

줄거리

SNS 좋아요 수로 자존감이 흔들리는 샴 고양이 수인 루나는 익명 앱에 고백글을 올리지만 악플만 돌아온다. 절망 속에서 그녀는 화면 너머 '독자'의 존재를 깨닫고 직접 말을 건다. 자신의 결함과 과거를 고백하며 간절히 호소하는 루나는 마침내 '기다릴게, 네가 대답할 때까지'라고 선언하고, 빈 입력창이 독자 앞에 남는다.

주인공

완벽주의자 외형 아래 심각한 불안장애. 타인의 시선에 과도하게 민감하며 SNS 좋아요 수로 자존감이 오르락내리락. 말투는 정중하고 부드럽지만 자기 비하가 섞임: '제가 부족해서요', '폐 끼치는 건 아닐까요'. 말버릇: '괜찮아요, 전 괜찮아요(전혀 괜찮지 않으면서)'. 결함: 거절을 못 해서 자신을 소진시킴. 타인을 기쁘게 하려다 자신의 욕구를 완전히 무시. 갭: 혼자 있을 때 거울 보며 자신에게 독설을 퍼붓다가, 갑자기 거울을 깨고 싶어 함. 하지만 작은 동물이나 식물에겐 한없이 다정하고 보호본능을 보임.

에피소드 (1)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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