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총 17발소리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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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르#미스터리#복수#스릴러
작가 · 2026년 8월 5일 연재 시작
줄거리
도혁이 안가에 뛰어들었을 때 총에 맞아 쓰러진 것은 도윤이 아닌 민재였다. 죽어가는 민재는 도혁의 번호를 자신이 도용했다고 인정하지만 이유를 말하려 할 때마다 철민의 말투가 섞여 나오며 증언이 무너진다.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민재가 내뱉은 이름은 도혁도 유진도 도윤도 아닌 전혀 낯선 이름이었고, 그 순간 지하의 녹음 장비가 저절로 재생되기 시작한다. (폭로형)
주인공
겉으로는 '~하십시오'체를 쓰며 공손하고 계산적이지만, 위기 시 반말과 욕설로 전환되며 충동적 폭력성이 폭발하는 이중성. 말버릇: '그게 예의지' '내가 참는 데도 한계가 있어'. 이번 화에서 안가에 도착해 민재를 마주하지만, 처음엔 냉정하게 상황을 통제하려 하다가 민재의 증언이 무너지는 순간 억눌린 폭력성이 다시 고개를 든다.
에피소드 (17)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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