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준표와 성현이 인삼축제 체험학습에서 능청스러운 가이드 아저씨를 만나 홍삼 영업과 삼천포로 새는 이야기에 웃고 답답해하다가, 칠백의총 앞에서 진지해진 아저씨의 이야기에 뭉클한 감동을 느낀다. 학교에서 발표를 마친 성현이 아저씨가 준 무덤 모형 굿즈를 열어보다 그 안에서 낡은 종이 조각을 발견하며 이야기는 다음 화로 이어진다.
주인공
겉으론 시큰둥, 무심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계산적이고 실용적인 것에 관심 많음. 반말 위주에 짧고 건조한 말투. '어, 뭐' '됐고' 같은 말버릇. 결함은 관심 있는 걸 숨기려다 오히려 티가 남.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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