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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하얀 방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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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스릴러#심리전#느와르#연쇄살인#트라우마#복수
작가 · 2026년 5월 14일 연재 시작
줄거리
형사 한지우는 6구의 석고 시신 연쇄살인범 권태영의 작업실에 단독으로 잠입해 심리전을 펼친다. 태영은 5살 때 아버지에게 '애원'해서 살아남은 트라우마로 피해자들에게 애원할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지우가 태영의 약점을 건드려 동요를 일으키지만, 태영은 곧 회복하며 지우를 7번째 작품으로 삼으려 한다. 그러나 지우의 핸드폰이 울리고 문 밖에서 발소리가 들리며 태영의 계획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주인공
표면: 조용하고 예의 바르며 공손한 말투('~요', '~네요'). 속내: 공감 능력 제로, 살인을 '작품 활동'으로 합리화. 트라우마로 감정이 마비됐지만 'Tears in Heaven' 들을 땐 미소 짓는 갭. 말버릇: 중요한 말 앞에 '그거 알아요?' 반복. 결함: 아버지의 폭력을 내면화해 '애원'을 듣지 못하면 불안해하며, 피해자에게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모순.
에피소드 (1)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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