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총 2화시스템에도 버그가 있다
0
#스릴러#성장#미스터리#SF
작가 · 2026년 4월 15일 연재 시작
줄거리
노트북 고장으로 사업계획서가 날아간 유진은 수첩과 펜만으로 투자자 강민혁을 설득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처한다. 알파는 오류를 일으키며 '진실만 말하라'는 강제 퀘스트를 부여하고, 유진은 처음으로 자존심을 버리고 약점을 드러낸다. 미팅은 애매하게 끝나지만, 재부팅된 알파가 충격적 사실을 공개한다. '이전 사용자 127명 모두 탈락. 다음 적합도 평가까지 72시간.' 유진은 자신이 128번째 실험체일 수 있다는 공포와 마주한다. (위기형)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순간 끊긴다.
주인공
독설가 스타일로 '그래서 뭐?'가 말버릇. 완벽주의 성향으로 디테일에 집착하지만 정작 큰 그림은 못 보는 게 약점. 차갑고 이성적인 이미지지만 동물 영상 보면 눈물 글썽이는 반전 갭. 회의 중엔 칼같다가 혼자 있을 때 인형이랑 대화하는 외로움 많은 워커홀릭. 실패를 인정하기 싫어해서 자존심으로 버티는 타입. 시스템 오류 앞에서 처음으로 통제력을 잃는 공포를 느끼기 시작.
에피소드 (2)
팬 커뮤니티
#시스템에도 버그가 있다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