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겉으로는 24시간 에너자이저처럼 밝고 낙천적이지만, 혼자 있을 때는 공허한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 '괜찮아요, 다 잘 될 거예요!'가 말버릇이지만 정작 자신의 문제에는 '뭐 어때, 그럴 수도 있지'라며 회피한다. 타인의 고통에는 극도로 공감하지만 자기 상처는 농담으로 포장하는 갭이 있다. 결함: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타인을 돕는 것으로만 존재 가치를 느낀다. 누군가 진심으로 자신을 걱정하면 오히려 불편해하며 화제를 돌린다.

에피소드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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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 사람, 구하러 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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