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총 1부두의 마지막 사나이
1
#드라마#사회#노동#현실#휴먼
작가 · 2026년 3월 25일 연재 시작
줄거리
20년 경력 항만노동자 최철수는 AI 자동화 크레인의 도입으로 자신의 일자리가 위협받는다. 30초 걸리던 작업을 3초에 끝내는 기계 앞에서, 그와 동료들은 무력감과 분노를 느낀다. 석양이 지는 항만에서 철수는 컨테이너 위로 올라가 마지막 저항을 시작한다.
주인공
과묵하고 성실하지만 은근히 눈치가 빠르다. 말수가 적고 '그래, 알았어' '해봐야지' 같은 짧은 대답을 주로 한다. 결함: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 오해를 자주 산다. 갭: 딱딱해 보이지만 새벽에 혼자 항만에서 담배 피우며 시를 읽는다. 말버릇: '뭐, 그런 거지' (체념과 수용을 동시에 표현)
에피소드 (1)
팬 커뮤니티
#부두의 마지막 사나이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