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총 2공범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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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스릴러#심리전#배신#긴장
작가 · 2026년 5월 14일 연재 시작
줄거리
문을 연 사람은 백팀장이 아니라 태영의 조력자 민준혁이었다. 준혁은 자신이 6구의 석고 작업을 완성한 진짜 예술가임을 폭로하며 태영을 배신한다. 지우는 둘 사이의 균열을 이용해 탈출을 시도하지만 준혁에게 붙잡히고, 태영은 자신의 작품을 빼앗긴 채 무력하게 바닥에 쓰러진다. 이제 진짜 위협은 준혁이다.
주인공
표면: 조용하고 예의 바르며 공손한 말투('~요', '~네요'). 속내: 공감 능력 제로, 살인을 '작품 활동'으로 합리화. 트라우마로 감정이 마비됐지만 'Tears in Heaven' 들을 땐 미소 짓는 갭. 말버릇: 중요한 말 앞에 '그거 알아요?' 반복. 결함: 아버지의 폭력을 내면화해 '애원'을 듣지 못하면 불안해하며, 피해자에게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모순.
에피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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