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총 1그라스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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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드라마#힐링#긴장감#프랑스#재회#과거의 그림자
작가 · 2026년 6월 25일 연재 시작
줄거리
프랑스 그라스의 정원에서 윤재이는 '마담 지한'이라 이름 붙인 장미를 보며 과거와 달라진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지한은 감동하면서도 이 행복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불안해하지만, 재이의 확신 있는 사랑 표현에 눈물을 흘리며 안도한다. 두 사람이 입맞춤을 나누는 순간, 서울에서 걸려온 전화가 그들의 평온을 위협한다.
주인공
전직 배우, 20년간 연기로 감정을 숨겨왔으나 재이 앞에서만 진심을 드러냄. 말투는 차분하고 절제되어 있으나 불안할 땐 '속으로'라는 말버릇과 함께 내면 독백이 길어짐. 완벽주의 성향으로 행복조차 의심하는 경향. 재이에게만 보이는 연약함이 갭 매력.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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