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성현과 준표는 인삼축제에서 갑자기 깨어난 인삼 괴물의 습격을 받는다. 위기의 순간, 준표가 각성하며 칠백의총 전사들을 불러내 괴물을 제압하지만, 전사들의 대장이 준표를 '돌아온 아이'라 부르며 둘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주인공

겉으로는 자신감 넘치고 힘자랑을 좋아하는 활발한 성격이지만 실은 겁이 많아 위험할 때 허세로 감춘다. '아 그니까~'를 반복하며 상황을 얼버무리려 하고, 결정적 순간엔 몸이 먼저 움직이는 다혈질. 친구 준표에게는 티 안 나게 의지하는 여린 면이 있다.

에피소드 (2)

팬 커뮤니티

#칠백의총의 마지막 부탁

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