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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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릴러#미스터리#심리
작가 · 2026년 6월 8일 연재 시작
줄거리
조회수 한 자릿수의 망한 공포 유튜버 강민준은 절망 속에서 새벽 라이브 방송을 켠다. 아무도 보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3년 전 자살한 친구 박수진의 아이디가 접속자 목록에 뜨고, 그녀만 알 수 있는 과거가 댓글로 올라온다. 이어서 조회수가 폭증하고 수익이 발생하지만, 댓글을 남기는 이들은 모두 죽은 자들이다. 구독자 200명을 돌파한 순간, 방 안의 불이 꺼지고 댓글창에 '네 방에 지금 우리가 있어'라는 메시지가 동시다발로 올라온다. (위기형)
주인공
겉으로는 냉소적이고 체념한 듯 보이지만, 내면에는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끓어오른다. 말버릇: '뭐, 어쩌겠어' '그냥 해보는 거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자주 사용. 결함: 성공을 위해서라면 윤리를 쉽게 타협하는 경향이 있으며, 조회수에 집착한다. 갭: 위기 상황에서 예상외로 침착하고 기지가 발휘된다. 실패에 익숙해서 오히려 공포 앞에서 담담해지는 역설적 용기를 보인다.
에피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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