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금산 마을에 홍삼 괴물들이 침략하고, 인삼 세력이 나타나 인간들을 구하며 맞서지만 65m 거체 G홍삼 앞에 궤멸당한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겨진 순간, 전설의 타이탄 인삼이 강림해 괴물의 일격을 맨손으로 막아내며 'for geumsan'을 읊조리지만, 그의 몸에서 균열과 빛이 새어 나오며 무언가 대가를 치르고 있음이 암시된다.

주인공

겉으로는 냉소적이고 무뚝뚝하지만 속으로는 책임감이 강하다. 트라우마를 숨기려 농담을 던지지만 위기 상황에선 말이 없어진다. 말버릇: '괜찮아, 괜찮다니까' (스스로에게 하는 말)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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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禁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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