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지 않는 세계를 구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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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지 않는 세계를 구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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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가족#판타지#감동#청각장애#아버지와 아들#운명#선택#수어#1990년대

작가 · 2026년 4월 9일 연재 시작

줄거리

2024년, 청각장애인 아버지를 둔 고등학생 서준영이 등교 중 갑자기 쓰러져 1990년으로 타임슬립한다. 신문을 통해 그곳이 아버지가 청각을 잃는 사고가 일어나는 해임을 깨닫는다. 멀리서 친구가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준영은 돌아보는 젊은 아버지의 얼굴을 보며 확신한다. 평생 수어로만 대화하던 아버지가 친구와 웃으며 말하는 모습에 준영은 눈물을 흘린다. '지금 아빠는 들을 수 있구나'라는 깨달음과 함께, 사고를 막아야 한다는 사명감과 자신의 존재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공포 사이에서 준영은 첫 발을 내딛는다.

주인공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반항적이지만 속으로는 가족에 대한 죄책감으로 가득하다. 아버지의 장애를 부끄러워했던 과거 때문에 스스로를 자주 자책한다. 말버릇: '...별로.' (관심 없는 척하는 습관). 결함: 감정을 숨기려다 오해를 자주 산다. 갭: 냉소적인 말투를 쓰지만 동생이나 약자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해진다. 혼자 있을 땐 아버지에게 보내는 수어 일기를 쓴다.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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