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만년 트롤러 봉지훈이 스킬 오조작으로 파티를 몰살시킨 후 갱생 시스템에 소환되어 굴욕적인 특훈을 받는다. 위기의 순간 몸을 던져 서연을 구하며 동료로 인정받지만, 특훈이 끝났다고 안도한 순간 진짜 재판이 시작된다.
주인공
본인은 최선을 다한다고 믿지만 항상 최악의 타이밍에 스킬을 잘못 쓰는 결함 보유. 말버릇은 '아 이게 아닌데'와 '나 진짜 억울해'. 겁이 많아서 위기 상황에 몸이 먼저 도망가는데, 의외로 죽기 직전 순간엔 동료를 감싸는 허당 의리파 갭 존재.
에피소드 (1)
팬 커뮤니티
#트롤러 갱생 캠프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