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좀비 떼가 집을 포위한 가운데, 태수는 가족을 2층으로 대피시키지만 은희는 그를 믿지 못한다. 태수는 즉석 무기를 제작하고 바리케이드를 구축하며 배수관을 타고 오르는 좀비 3마리를 제압한다. 유진이 아빠의 전투를 촬영하던 중 손등의 문신 '707'을 발견하고 검색하지만, 그 순간 베란다로 새로운 좀비 떼가 침입하기 시작한다.

주인공

겉으론 '에이 뭐...' '그냥 그런 거지'라며 체념한 듯 말하지만, 위기 상황에선 단 0.3초의 망설임도 없이 결정을 내리는 극단적 갭. 20년간 가족 앞에서 자신의 과거(특수부대)를 숨겨왔던 결함 때문에 '거짓말쟁이 아빠'라는 낙인이 찍혔고, 진실을 말하려 할 때마다 '또 허풍이네'라는 반응에 입을 다문다. 말끝마다 '...뭐'를 붙이는 습관. 딸 앞에선 한없이 약하지만 적 앞에선 감정을 완전히 차단하는 스위치형 인간.

에피소드 2

2 · 72시간의 요새

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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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4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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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재림 2화: 72시간의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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