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완벽주의자였으나 실패 후 무기력해짐. 타인에게 냉소적이지만 혼자 있을 땐 자책이 심함. 말수 적고 '그냥요', '별로요' 같은 짧은 대답 선호. 결함: 타인의 호의를 의심하고 거부함. 갭: 아무도 안 볼 때 버려진 화분에 물을 주거나 길고양이 밥을 챙김. 말투: 건조하고 단답형이지만 가끔 옛 건축 용어를 섞어 말함. 말버릇: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에피소드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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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끝의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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