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과거엔 강박적으로 완벽했으나 지금은 '에라 모르겠다' 정신으로 무장. 말이 빠르고 많으며 '야 근데 말이야~'로 대화 시작. 치명적 결함은 계획성 제로와 충동구매 습관. 하지만 위기 상황에서 기막힌 즉흥 해결책을 내놓는 갭. 실패해도 '이것도 콘텐츠지 뭐~' 하며 웃어넘김. 구피 이름을 전부 개그 코드로 지음.

에피소드총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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