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조용하고 내성적이지만 속으로는 분노가 끓어오르는 타입. 겉으로는 '괜찮아요',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살지만, 노트를 얻은 후 점점 냉소적이고 계산적으로 변한다. 말버릇: '...뭐, 상관없어요.' 결함: 극도로 소심해서 직접 대면 갈등을 못하고, 능력에 의존하면서 점점 비겁해진다. 갭: 노트를 쓸 때는 무서울 정도로 차갑고 정확한 복수를 설계하는 전략가 면모를 보인다.
에피소드총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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