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민우를 밀쳐낸 하린은 자퇴서를 들고 교무실로 향하고, 윤지수는 민우에게 하린을 좋아하냐고 직접 묻는다. 민우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이, 하린은 이미 결단을 내렸고, 복도 끝에서 민우가 그녀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자퇴서가 바닥에 떨어진다.

주인공

전교 1등 모범생이자 학생회장. 완벽주의자로 책임감이 강하지만 감정 표현에 서툴고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는 데 둔감함. 말투는 정중하고 격식 있음. 결함: 자신의 특권을 인식하지 못하는 순진함. 갭: 누군가를 신경 쓰기 시작하면 집착에 가까운 책임감을 보임

에피소드 4

4 · 균열의 시작

26.04.02

3 · 무너지는 가면

26.04.02

2 · 옥상의 두 번째 만남

26.04.02

1 · 옥상의 눈물

26.04.02조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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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의 눈물 — 4화: 균열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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