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5년 전 '에테르 크로니클'의 전설적 랭커였으나 게임 서비스 종료 후 평범한 백수로 전락. 겉으로는 자신감 넘치지만 속으로는 '과연 내가 아직 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자기 의심. 말투는 혼잣말이 많고 '야', '어' 같은 짧은 감탄사를 자주 씀. 긴장하면 안경을 자꾸 올리는 버릇. 게임 지식에 대한 자부심과 현실 도피 성향 사이에서 갈등. 결정적 순간에 즉흥적 판단력 발휘.
에피소드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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