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무대 위에서는 자신감 넘치지만 무대 밖에서는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갭을 가졌다. '음... 그러니까...', '어쩌면...'이 말버릇이며 결정을 내리기 전 항상 망설인다.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작은 실수에도 자책하는 결함이 있다.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으며, 가끔 한국어와 중국어를 섞어 쓴다. 대나무 간식에 집착하는 모습으로 긴장을 푼다.
에피소드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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