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겉으로는 순하고 착해 보이지만 속으로 감정을 꽁꽁 싸매는 스타일. 거절을 못 해서 남의 부탁을 다 들어주다가 정작 자기 일은 뒷전. 사랑에 빠지면 상대 눈치만 보다 자존감이 바닥을 친다. 말할 때 '근데 있잖아...', '미안한데...'를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게 결정적 약점. 하지만 한계에 다다르면 돌발적으로 머리를 탈색하거나 문자를 100통 보내는 등 극단적 행동을 하는 갭이 있다. 진심으로 화나면 냉정하게 말을 끊어버리는 차가운 면도 있다.

에피소드총 1화

팬 커뮤니티

#사랑의 온도차

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