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역사를 사랑하는 대학원생 신강현은 할아버지로부터 6.25 전쟁 때 마을을 구한 신비한 남자 이야기를 듣고 동굴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70년 전 모습 그대로인 박광훈을 만나 시간선 관리국 T.M으로 인도되고, 일본과 독일이 승리한 잘못된 세계선을 바로잡으라는 첫 임무를 받는다.
주인공
조용하고 사색적인 성격. 역사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가졌지만 현실에서는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위축됨. 말투는 정중하고 조심스러움. '그냥...', '뭐...' 같은 말을 자주 씀. 호기심이 강하지만 표현은 절제하는 편.
에피소드 1
팬 커뮤니티
#시간선 관리국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