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겉으론 '뭐든 되겠지~' 하는 낙천가지만, 속으론 '10년 묘목 회사 말단'이었던 자괴감에 시달린다. 말버릇은 '이게 또 신기하게~'와 '아, 이거 뭐 별거 아닌데요'. 나무 얘기만 나오면 3시간도 쉬지 않고 떠드는 '식물 덕후' 모드 돌입. 사람 관계는 서툴러서 직원 관리나 투자자 미팅에서 자주 실언.

에피소드총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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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온실의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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