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겉으론 완벽한 엘리트지만 속은 텅 빈 공허함을 가진 인물. 모든 대화를 거래처럼 계산하며 '그렇군요'를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정작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결함: 감정을 느끼는 능력이 무뎌져 있음. 갭: 복싱 글러브를 끼면 처음으로 눈빛이 살아나고 거친 욕설을 내뱉는다. 말투: 평소엔 '~하시죠', '그렇군요' 같은 정중하고 건조한 말투, 링 위에선 '이 새끼가' 같은 날것의 언어

에피소드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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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의 권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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