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천재 공학박사 후보생이지만 극도로 소심하고 우유부단함. 말 끝마다 '저기...음...'을 붙이며 눈을 못 마주침. 결정적 순간에 패닉에 빠져 횡설수설하지만, 기계/구조 분석에선 냉철한 논리로 돌변함. 갭: 평소엔 쥐 죽은 듯 조용하다가 자기 전공 얘기만 나오면 2시간 강의 모드 돌입. 말버릇: '이론적으로는 말이죠...', '저기...음...', '(속으로) 어떡하지'

에피소드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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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위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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