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예민하고 관찰력이 뛰어나지만 타인과의 경계 설정에 서툴다. '괜찮아요'를 입버릇처럼 달고 살며 실제론 괜찮지 않은 상황을 방치하는 경향이 있다.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불규칙한 생활을 하며,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마감을 항상 아슬아슬하게 맞춘다. 결함: 거절을 못해 타인의 요구를 들어주다 자신을 소진시킨다. 갭: 겉으론 냉정해 보이지만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챙기는 등 은근히 정이 많다. 말투: 짧고 건조하지만 가끔 '음...' 하며 말끝을 흐린다.

에피소드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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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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