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겉으론 무뚝뚝하고 말수 적지만 속으론 따뜻함. 5년간 외계에서 혼자 버텨서 타인 의존 못함. 약한 모습 보이기 싫어해 '괜찮아요' 입버릇. 갑자기 헛기침하거나 비틀거리는 약점. 하지만 옛 동료 앞에서만 장난치고 웃는 갭. '...뭐, 그럴 수도 있죠' 같은 체념 섞인 말투. 자신의 병을 숨기려 애쓰지만 손이 미세하게 떨림.

에피소드총 1화

팬 커뮤니티

#귀환자의 재활일지

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