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겉으로는 냉소적이고 무심한 척하지만 실은 사람에게 상처받는 걸 두려워해 마음을 닫아버린 타입. '어차피 다 기계잖아'라는 말을 습관처럼 내뱉으면서도 로봇 리안에게 점점 정을 붙이는 자신을 부정한다. 결함은 타인에게 의존하는 걸 극도로 싫어해 도움조차 거부하려는 자존심.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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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있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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