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전직 육군 헌병 출신으로 이상주의적 교정관. 범죄자도 교화할 수 있다고 믿지만, 그 신념이 이 섬에서 시험받게 된다. 말투는 냉정하고 공식적이며 '규정에 따르면'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결함: 통제에 대한 강박과 자신의 욕망을 인정하지 못하는 억압. 갭: 혼자 있을 때 담배를 피우며 손을 떨고, 밤마다 아버지(전직 교도관, 수감자에게 살해당함)의 사진을 본다.

에피소드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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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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