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극단적 완벽주의자였으나 조회수 12로 좌절한 뒤 모든 걸 포기한 상태. 말을 아끼며 한 문장으로 핵심만 찌른다. 하지만 자신의 영상이 우주 종교가 된 걸 알고 '이건 바로잡아야 해'라는 강박이 되살아남. 냉정한 외면 아래 불타는 자존심과 예술가적 집착을 숨기고 있다. 타협을 모르고, 자기 기준에 못 미치면 모든 걸 파괴하려 든다. 말버릇: '...그건 틀렸어요.', '의미 없어요.'

에피소드총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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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의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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