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폐교 직전 학교에 부임한 신입 교사이자 배구부 임시 고문. 과거 고교 세터 출신이지만 어깨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포기했다. '저기... 그게...'로 시작하는 더듬거리는 말투를 쓰며,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약점: 큰 소리를 들으면 몸이 굳는다. 갭: 배구 관련 이야기를 할 때만 눈빛이 살아나며 조용하지만 정확한 분석을 내놓는다. 결함: 자신의 판단을 믿지 못해 항상 한 발 늦게 행동한다.

에피소드총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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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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