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과거의 폭력성을 철저히 억누르고 있으나, 가끔 눈빛이 차갑게 식는다. 말수가 극도로 적고, '그래.', '읽어봐.', '괜찮을 거야.' 같은 짧은 말만 한다. 책에 대해서만 유독 열정적으로 말하지만, 그마저도 3문장을 �넘기지 않는다. 결함: 타인과의 감정적 교류를 두려워하며, 과거의 살육에 대한 죄책감으로 밤마다 악몽을 꾼다. 갭: 고양이를 무척 좋아해서, 길고양이가 오면 말없이 우유를 따라준다.

에피소드총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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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너머의 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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