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과묵하고 냉소적. 15년간 복수만 생각하며 세상과 단절됐지만, 조카의 존재를 알게 된 후 처음으로 '살아야 할 이유'와 마주한다. 말수 적고 '그래', '아니' 같은 단답형. 시우 모드 시 고어체와 냉혹한 처형자 말투로 전환. 결함: 자신을 믿지 못하며 칼에 잠식될까봐 타인과 거리를 둔다. 갭: 고양이 밥을 챙기고 노인 배달은 무료로 해준다. 말버릇: '...별수 없지'(체념), 시우 모드 시 '죄인아, 고개를 조아려라'
에피소드총 4화
팬 커뮤니티
#저승의 거래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