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극도로 절제적이고 감정 표현이 거의 없음. '그렇군.' '이해했다.' '필요 없다.' 같은 짧은 문장 선호. 결함: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 능력이 거의 없었으나 자식들과의 재회 이후 처음으로 감정적 혼란을 겪음. 갭: 마물들에게만큼은 의외로 세심하며 이름을 하나하나 기억함. 자식들에게는 서툴지만 진심 어린 애정을 보이기 시작함. 세라핌의 죽음 이후 처음으로 눈물을 흘림.
에피소드총 8화
팬 커뮤니티
#소거자의 영역 - 7화: 기억의 조각들아직 팬 커뮤니티 글이 없어요. 첫 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