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표면적으로 공손한 존댓말을 쓰지만 위기 시 반말과 욕설로 돌변. 말버릇: '그게 예의지', '내가 참는 데도 한계가 있어'. 이번 화에서 자신이 쏘인 자인지 살아남은 자인지조차 확신하지 못한 채, 스스로의 손끝과 기억을 부정하며 처음으로 완전한 공포를 마주한다.

에피소드총 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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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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